2008년 05월 25일
[칼국수] 대치동 산월수제비

전 칼국수를 좋아하지만 해물칼국수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.
그리고 샤브샤브칼국수는 아쉽게도 1인분이 불가능 합니다...
(혼자먹는사람의 비애...ㅜㅜ)
그래서...카페 및 블로그 뒤적거리며 찾은 집...Sicaf2008도 볼 겸해서 찾아가 봤습니다.


대치역 은마상가 지하에 위치하며, 상호는 B-06의 '산월수제비'입니다.
(아래 지도에서 빨간색 동그라미 친 곳)


점심시간에는 줄서서 기다려야 합니다...(한 10분정도)

기본찬은 김치 달랑 하나...그래도 맛은 좋죠

[맛-지극히 주관적임]
'섞어서'를 시켰습니다...멸치육수로 생각되는 평범한 수제비(칼국수)죠...
저의 어무이께서 멸치육수를 워낙 조아하시는 지라...제 입맛도 멸치육수를 좋아하지요...
그래서 전 맛나게 먹었습니다...


[가격]
2008년부터 4,500원입니다...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편


[기타]
1. 칼국수(수제비)의 특성상 배가 쉽게 꺼집니다...따라서 양도 많이 달라고 하시면 많이 줍니다.
2. 나트륨이 많기 때문에 국물은 남기길 권합니다...
3. 은마상가내에 반찬가게도 여럿있어서 독신자가 놀러가기 좋아요...

[총평 : SETEC에 볼일 있으면 꼭 다시 와야징~]

by 하비아빠 | 2008/05/25 16:42 | 먹고 죽자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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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후루룩 at 2008/05/27 08:54
할루. 재성이라능~

먹자 블로그인걸 보니, 살찌기로 힘쓰는 거야?
그나저나 먹고싶은게 많구만, 헛배 부른듯. 애효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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